고점 대비 몇 %에 팔아야 할까
"고점 대비 7% 떨어지면 판다"는 추적손절 규칙을 25년치 데이터로 검증합니다. 손절폭을 직접 움직여 보세요. 거래비용과 양도소득세까지 반영하고, 그냥 들고 있었을 때와 나란히 비교합니다.
데이터를 불러오는 중…
| 전략 | 총수익률 | 연복리 | 최대낙폭 | 거래 | 시장참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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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계산이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
- 체결은 신호가 난 날 종가로 가정합니다. 실제로는 조금 불리하게 체결됩니다.
- 판 뒤의 현금은 이자를 못 받는다고 봤습니다. 보수적인 가정입니다.
- 세금은 실현이익에만 붙습니다. 자주 팔수록 세금을 앞당겨 내고, 그만큼 굴릴 원금이 줄어듭니다. 이게 회전율 높은 전략을 갉아먹는 주된 이유입니다. (연 250만원 기본공제는 넣지 않았습니다 — 그만큼 보수적)
- 지수를 대상으로 하므로 종목 선택 편향은 없습니다. 개별 종목으로 하면 "이미 오른 걸 아는 채로 고르는" 문제가 생깁니다.
- 과거에 그랬다는 것이지 앞으로 그럴 것이라는 뜻이 아닙니다.